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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의 부인 김영혜 여사(63)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부검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경찰은 일단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고인은 평소 우울증약을 복용해 왔으며, 최근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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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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