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경란이 스마트 학습기 브랜드 '뇌새김'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제공=위버스마인드
방송인 김경란이 스마트 학습기 브랜드 '뇌새김'의 모델이 됐다.
교육컨텐츠 전문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 brain-study.co.kr)가 방송인 김경란을 스마트 학습기 브랜드 '뇌새김'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국내 최초 태블릿 기반의 스마트 학습기 '뇌새김'의 1년 간 전속 광고 모델로 활동을 펼치게 됐다.
스마트 학습기 브랜드 '뇌새김'은 태블릿 기반 어학 학습기다. 그림으로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외우는 '뇌새김 워드'를 비롯해 태블릿과 1:1로 대화를 나누며 영어 회화를 학습하는 '뇌새김 토크', 말하기 시험 대비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인 '뇌새김 토익스피킹'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영어교육 업계에 스마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엔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기능을 갖춘 중국어 학습기 '뇌새김 중국어'를 출시해 총 4개의 뇌새김 콘텐츠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영어 또는 중국어 학습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외국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버스마인드 최영수 부사장은 "김경란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내세워 한층 강력해진 뇌새김 시리즈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림으로써 스마트 학습기 시장의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인 김경란은 KBS 간판 아나운서로 교양정보 프로그램 '스펀지' 등을 진행했으며 프리랜서로 전향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차분하고 지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