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동양그룹과 연을 끊었다.
별도 경영위원회를 설치하는 하고 지난 10월 계열분리 신청을 하는 등 분리 작업을 본격화해왔다.
현재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과 동양그룹 계열사의 동양생명 지분은 3%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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