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담배 ST&K 스누스코리아, 금연법 시행 앞두고 관심

기사입력 2013-12-09 16:08


금연법 정상시행이 한 달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무연담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져가고 있다. 무연담배는 연기가 없다는 점을 통해 사용자에게 자유로운 흡연을 보장하는 담배다.

금연법에 대해서도 별다른 제재 없이 사용가능한 담배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끌고 있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내년 정상적으로 시행되는 금연법으로 무연담배 시장도 커질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무연담배 시장이 확대되어 감에 따라 스누스코리아 무연담배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출시 이전부터 대구, 광주, 부산, 울산 등의 광역시 총판이 마감됐으며, 두 달여 만에 서울, 인천, 경기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총판이 마감되었다.

스누스담배는 일찍이 금연법이 선행되고 있는 선진국 중심으로 연간 수십조원이라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매년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해외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하겠다.

국내 흡연인구가 1500만에 달하는 흡연시장에서 스누스담배는 다양한 흡연계층을 조준하여 소비를 이끌어내고 있다. 장소제약으로 인해 흡연에 제한이 따르는 직장인이나 연구원에게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최근에는 금연보조제, 전자담배 등의 기능을 빌려 금연에 도전하던 사람들도 무연담배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있다. 담배로서의 충분한 만족감을 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T&K 스누스코리아 무연담배 창업이 유망사업아이템으로 각광받는 이유에는 복잡적인 요소가 존재하다. 대표적 것으로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블루오션 사업아이템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과포화된 시장체제에서 스누스코리아 무연담배의 등장은 독점적인 시장 점령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또한 담배 특유의 중독성을 매개로 단골고객 확보가 용이하며 빠른 회전율을 보인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에 더해 ST&K 스누스코리아 무연담배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메리트이다. 수 억원을 호가하는 대형 프랜차이즈 창업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으며, 소자본 창업아이템답게 초기투자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면을 보여준다. 10평 남짓의 작은 매장에서도 오픈이 가능하여 권리금 및 월세를 절감할 수 있고, 기타 자재 없이 스누스담배만을 취급하여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초보창업자라도 혼자서 쉽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해 인건비 또한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연담배가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는 이유이다.

ST&K 스누스코리아에서는 200년 전통의 스웨덴산 스누스담배만을 취급, 판매하고 있다. 스웨덴산 스누스는 세계 9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는 현지 대기업으로부터 제조되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러한 해외 담배 대기업들과 연계하여 한국형 스누스로 개량,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최대한 부합되도록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근래 씹는담배와 더불어 정통 스웨덴산 스누스담배를 모방한 제품들까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혼선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다. 경제 전문가들은 정식 인가되지 않은 소위 가짜 무연담배들의 불법적인 유통과 부작용을 우려하여 반드시 정품 ST&K 로고가 들어간 정통 스웨덴산 스누스코리아 제품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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