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는 2014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Q 명명체계를 본격 적용하고 이를 기념해 14일 강남, 서초, 대구, 부산전시장에서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명명체계에 따라 M 라인업은 인피니티 Q70(INFINITI Q70), G 라인업의 쿠페 및 컨버터블 모델은 인피니티 Q60(INFINITI Q60)으로 이름이 변경된다. 내년에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Q50(INFINITI Q50)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되며 새로운 라인업으로 추가된다. 또한, 인피니티 EX는 인피니티 QX50(INFINITI QX50), JX는 인피니티 QX60(INFINITI QX60), FX는 인피니티 QX70(INFINITI QX70), QX는 인피니티 QX80(INFINITI QX80)으로 각각 불리게 된다.
Q 라인업의 첫 주자인 인피니티 Q50에 탑재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Infiniti Direct Adaptive Steering™)' 시스템은 미국 유명 과학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 선정 '2013년 최고의 신제품(Best of What's New)' 자동차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국 시승행사를 진행하는 해당 전시장에서는 캐리커처와 네일아트 등 고객 감성체험 서비스와 함께 인피니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