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놀이·음악·아트 프로그램 기업인 한국짐보리㈜짐월드(대표이사 박기영, 이하 한국짐보리)는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물품 후원을 하는 '짐보리 맥포머스 정기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산북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짐보리 맥포머스 유아교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짐보리는 '짐보리 맥포머스 정기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We Start 몽골센터, 경희대 지구사회봉사단(GSC)에 소외 지역 주민 및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짐보리 맥포머스 유아교구를 후원했다. 또한 굿네이버스와 함께 시리아 난민 캠프의 어린이들에게도 짐보리 교구를 전달하기도 했으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수해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교구를 후원한바 있다.
한국짐보리 관계자는 "한국짐보리는 어린이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 이러한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고자 정기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라며,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