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홈메이드식 이탈리안 젤라또를 카페에 도입한 카페띠아모(www.ti-amo.co.kr)가 올해에도 고객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띠아모코리아가 운영하는 '카페띠아모'는 업계 최초로 아이스크림 카페 컨셉을 도입,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와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를 주력으로 다양한 음료와 브레드 메뉴로 디저트카페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지난 2006년 1호점을 오픈한 이래 7년 동안 400호 매장을 입점시킨 젤라또&커피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현재 전체 아이스크림 업계 2위, 젤라또 부분에서는 1위의 입지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카페띠아모는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에서의 돌풍과 함께 업계 최초 해외 진출을 해 현재는 4개국 7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토종 브랜드의 자존심으로 내년에는 중국내 15호점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페띠아모는 시작부터 디저트카페를 컨셉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디저트카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다양한 메뉴개발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여 이제는 온 가족이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되었다. '고객에 대한 끊임없는 시스템과 제품개발이 카페띠아모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이유'라고 김성동대표는 확신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