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국민 간식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소자본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사업 중 하나도 치킨체인점이다. 그만큼 수많은 치킨 브랜드의 경쟁도 치열하다.
하지만 맛과 품질, 성공 가능성까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여기에 대안을 제시하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25년 넘게 외식사업 한 우물을 파온 (주)압구정에프앤에스(회장 박의태)가 주인공이다.
'돈치킨'의 홍보이사인 방송인 이경규와는 오랜 기간 동반자로서 외식사업의 길을 함께 해왔다.
압구정에프앤에스는 1990년 창원식품을 설립한 이후 오직 프랜차이즈 사업 한 길만을 위해 걸어왔으며 자사 대표 브랜드'돈치킨'은 현재 전국에 350개가 넘는 매장으로 구운치킨전문점 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압구정에프앤에스의 최대 경쟁력은 경북 김천의 대규모 공장에서 자체 생산, 가공 공정을 거쳐 가맹점에 배송하는 물류 시스템까지 완벽하고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갖췄다는 것이다. 신선한 국내산 냉장육만 취급하는 이 회사는 식약청과 농수산부 두 곳으로부터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았다. 가맹점은 불안정한 닭 값을 고정가격으로 공급받아 안정적인 수익률을 높일 수 있고, 본사는 프리미엄 웰빙 치킨으로서의 명성에 걸맞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압구정에프앤에스 박의태 회장은 가맹점들이 사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A~Z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박 회장은 사업 성공비결에 대해 "기본에 충실하고 신뢰를 쌓은 것"이라며 "좋은 재료를 정확히 배송하고, 점주들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