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주)(대표 윤윤수·이기호)의 이성훈 전무가 '2013 한국CFO 대상'에서 M&A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의 부문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올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성훈 전무는 지난 2011년 미래에셋PEF와의 컨소시엄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인수가 국내 PEF가 글로벌 시장점유 1위 기업을 인수한 첫 사례로 한국 자본의 위상을 한 단계 제고했다는 점과 인수 후 재무 안정화와 실적향상으로 휠라코리아와 아쿠쉬네트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였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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