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시즌오프' 최대 60% 세일…일년에 딱 두번 뿐

기사입력 2013-12-26 12:40



'자라 세일'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26일부터 겨울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26일 자라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전국 자라 매장에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라의 겨울 세일은 최대 60%까지 할인 적용되며 품목별로 할인율은 다르다. 자라 매장은 오는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을 한다.

이번 세일 기간의 할인 품목은 셔츠, 바지, 코트류 등이며, 셔츠와 바지류는 5만 원대, 코트는 10만 원대 후반에서 20만 원대 초반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라 세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자라 세일 기다렸다", "자라 세일, 저녁에 바로 매장으로 가봐야겠다", "자라 세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다", "자라 세일 하네 이번이 기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자라는 1년 동안 여름과 겨울 단 2차례에만 시즌 오프 세일을 실시한다. 세일기간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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