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시계의 대명사 스와치(SWATCH)가 2014년 새해를 기념하는 '말의 해' 스폐셜 시계를 출시한다.
2014년 갑오년(甲午年)을 맞아 출시한 한정판 제품으로, 올 해 상징 동물인 말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화이트 스트랩 위에 표현했다. 다이얼 중앙에 위치한 말의 실루엣은 먹으로 그려져 힘찬 에너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연필로 그려진 말의 움직임은 따뜻함과 친근함을 더하며 다양한 매력을 표출한다.
스와치는 처음으로 동양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스와치 본사의 한국 디자이너 김민 씨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시계가 담긴 역동적인 말의 실루엣이 새겨진 스폐셜 패키지는 렌티큘라 프린팅 박스로 제작되어 보는 각도에 따라 말이 움직이는 듯한 힘찬 에너지를 전달한다. 가격은 10만3000원이다.
스와치 오은주 브랜드 매니저는 "스와치는 매 시즌마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느낌의 패턴 디자인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년 새해에만 한시적으로 출시되는 말의 해 기념 시계는 스와치 애호가는 물론 개성 넘치는 새해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와치 말의 해 스페셜 시계는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 외 전국 2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와치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watch.com/kr) 및 스와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watc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