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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라는 돌'
공개된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서는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점점 모양을 바꾸고 자란다는 설명이 적혀있으며 잘라보면 나무 나이테 같은 무늬도 보인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점점 자라는 돌이 서식하는 곳은 루마니아의 블체아에 있는 마을 코스테스티로 현지인들이 트로반트라 불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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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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