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6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시립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오)에서 12인승 승합차를 전달하는 복지 차량 기증식을 가졌다.
정병오 관장은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가정 방문, 후원물품 배달 등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과 장애인의 이동, 주민들의 지역봉사 및 문화행사 참여 등을 위해 차량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새 복지 차량으로 복지관의 기동력을 강화해 서비스를 한층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김병철 전무는 "기증 차량이 광명시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손과 발이 되어 나눔을 필요로 하는 곳에 온정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된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한국필립모리스㈜는 새해에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