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사장 강영철, www.rinnai.co.kr)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인천 본사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1000여 명의 린나이코리아 임직원 모두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2014년에 자주적 노력과 책임을 바탕으로 열정을 극대화하여,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굳건한 의지로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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