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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테이프 예술'
마크 카이스만의 포장 테이프 예술을 소개한 작성자는 "노란색 포장용 테이프를 이용해 그림을 그렸으며, 특히 테이프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명암을 줘 극적인 느낌을 살렸다"고 전했다.
마크 카이스만은 젊은 시절 각종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재원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건축과 시각 예술을 공부한 예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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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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