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강력한 회오리 바람을 더 멀리 보내는 '아이스 딤플' 기술과 초절전 디지털 인버터를 채용한 2014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출시한다.
특히 초절전 디지털 인버터를 채용해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고, 1등급 보다 150% 더 효율이 좋은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해 긴 여름에 자주 사용해도 부담이 없으며 바람문을 조절해 전기요금의 추가 절감도 가능하다.
또 2014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한계령의 기류패턴을 측정해 구현한 자연 풍량에 새·파도 등의 자연 음향을 들려주는 '휴(休) 바람'과 리모컨으로 바로 킬 수 있는 '다이렉트 제습' 기능으로 여름을 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0.1㎛의 초미세먼지까지 잡는 '4계절 청정필터'와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숯 탈취 필터'를 채용한 공기청정 기능,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바이러스 닥터'까지 더해 사계절 내내 건강한 실내환경을 구현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조용철 전무는 "최적의 냉방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16종의 신제품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격은 홈 멀티 제품을 기준으로 250만원∼550만원 선으로 구매 시 할인 및 푸짐한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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