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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사이트 G마켓의 패밀리사이트 G9가 오는 24일까지 대표 설 선물을 최대 78% 할인 판매하고, 순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주부를 위한 명절 선물로 제격인 '수려한 비책 진생 기초7종세트'는 68% 할인된 3만9900원에 1000개 한정 판매한다.
수액, 유액, 크림, 아이크림 등 본품 5종과 증정품 2종으로 구성됐다. 부모님 명절 선물로 좋은 '카리모어 등산자켓·조끼'는 78% 할인된 5만8000원에 선보인다.
올해에는 여성들을 겨냥한 이색상품들이 눈에 띈다. '트윈숍 수제비누 선물세트'는 34% 할인된 9900원에, '말브로치 3종'은 63% 할인된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바나바나 인기가방'은 58% 할인된 2만4900원, '에바스 로즈마인 바디세트'는 40% 저렴한 8900원에 판매하며, 5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설 프로모션에서는 '황금 말발굽을 잡아라' 코너를 통해 말의 해를 맞아 순금 말발굽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1명에게 순금 37.5g(10돈)을 증정하며, 50명에게는 3.75g(1돈)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후 일괄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될 예정으로, G9 회원이라면 누구나 기간 내 1일 1회 응모 할 수 있으며 G9 상품 구매 고객은 수취 확인 완료 건당 1회씩 추가 응모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