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코리아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쌍방향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15일 오픈해 운영한다.
특히 재규어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인 '얼라이브(ALIVE)' 캠페인과 연계해 '살아 숨쉬는 듯 생명력이 넘치는 재규어'를 콘텐츠에 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V8 엔진 사운드 및 헤드라이트 등 고유의 특징들은 클릭을 통해 실제 구현되는 음향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브랜드 역사와 미래, 새로운 모델 및 콘셉트카 등 관련 소식을 통해 재규어의 발전 방향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에 맞춰 모든 콘텐츠는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밖에 '나만의 재규어 만들기' 메뉴는 SNS 공유 기능을 새로 추가했으며, 지도 연동을 통한 재규어 전시장 찾기, 온라인 시승 신청도 가능하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강화는 모든 산업군에서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세계적 화두"라며 "재규어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과 이번에 오픈한 JDX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과 호흡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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