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호르몬 결핍과 콜라겐 감소로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울트라포머2는 고강도집속초음파(HIFU)를 피부 진피층과 근육층에 고강도 초음파로 열응고존(zone)을 발생시켜 자연스레 콜라겐이 재생되도록 유도한다. 이 때 콜라겐 응고 및 생성을 유도하는 사이토카인이 분비돼 주름 및 피부 처짐이 개선되는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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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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