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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전 제일모직 박현수 상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48년 전 국내 최초의 암벽화 개발을 시작으로 방수재킷의 핵심소재인 '콘트라텍스(Contra-Tex)'를 개발했다. 항상 창조적이며 도전적인 신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2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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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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