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17일 서울 은평구 소재 하나고등학교 아트센터에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및 하나은행 PB 220여 명을 대상으로'2014년 PB 자산관리 워크샵'을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자산관리 워크샵에 앞서 하나은행 PB 200 여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2014년 가장 유망한 투자자산으로 선진국 주식펀드와 ELS(주가연계증권)/DLS(파생결합증권)를, 2014년 금융시장의 위험요인으로는 중국의 경기둔화, 엔화 약세 움직임 및 급격한 양적 완화 축소 등을 위험요인으로 꼽았다.
하나은행 PB본부 관계자는"하나은행 PB 자산관리 워크샵은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뿐 아니라, 국?내외 대표 금융기관 전문가가 함께 하는 자리인 만큼 자산 별 시장에 대한 현황을 짚어볼 수 있는 자리이며, 고객에게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