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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일이 가까워지자 소치에 근거를 둔 호텔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신보경 트리바고 한국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소치에 있는 대부분의 호텔은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라며 "남은 호텔도 평소 요금의 5배 이상은 지불해야 숙박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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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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