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익스프레스(HK Express)가 2014년 서울 노선의 신규 취항과 홍콩의 유일한 저비용 항공사로서의 향후 포부와 계획을 밝혔다.
홍콩 익스프레스 앤드류 코웬 부사장은 3월말까지 새로운 로고와 기체 디자인으로 기업 이미지 통일화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홍콩 익스프레스는 3월 말 새로운 기체 도입을 기념한 신규 브랜드 런칭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