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샤라샤라(회장 이상록, www.sharashara.co.kr)'가 원하는 헤어 컬러를 집에서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마이 워너비 헤어 컬러 크림'을 출시했다.
컬러는 시크 블랙, 모카 브라운, 허니 브라운, 레드 브라운, 샴페인 오렌지까지 5가지 색상으로 새치 염색부터 스타일 염색까지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샤라샤라 마케팅팀 김옥엽 부장은 "추운 겨울철 미용실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셀프 염색제"라며, "자극 성분은 줄이고 염색 효과는 높여 누구나 편안하게 원하는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샤라샤라'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 (주)카버코리아가 2011년 론칭한 브랜드샵으로 순수한 소녀감성을 간직한 어린 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600여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10개 오프라인 매장(명동 3개 매장, 이대점, 순천점, 건대스타시티점, 부산대점, 신제주점, 청주점, 외대점)과 온라인 쇼핑몰(www.sharashara.co.kr)을 운영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