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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또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급격히 늘어난 체중도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 때 도우미 제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명절 증후군 극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특히 명절 후 증가한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가 늘고 있다. 빠른 감량을 원한다면, 레몬디톡스 다이어트로 단기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거리 운전 등으로 피로가 누적됐다면 홍초 음료가 도움이 된다. 청정원 '홍초'의 주성분인 식초는 체내에 쌓인 젖산을 분해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피부미용, 비타민 손실 억제 등의 효과가 있어 음주, 흡연, 밤샘 등으로 지친 피부에 혈색을 더해준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주스도 좋다. 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주스'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산화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따뜻하게 즐기고 싶다면 유자차, 레몬차 등 과일 차가 추천된다. 복음자리 '유자차'는 친환경 국산 유자에 배를 함께 넣어 맛이 부드럽다.
늦은 밤까지 음주를 즐겨 숙취로 괴롭다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숙취해소 제품을 눈 여겨 볼만 하다. 삼양사 '큐원 상쾌한'은 효모추출물, 헛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물질을 고농축해 환 타입으로 만든 제품이다. CJ제일제당에서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한 '컨디션 레이디'는 기존의 '헛개컨디션' 제품에 피부 보습에 좋은 히알루론산을 첨가해 거칠어진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