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의 어린이용 빔프로젝터 '드림씨어터 2.0(Dream Theater 2.0)'이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천장이나 벽에 화면을 비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빔 프로젝터로 부모와 실사용자인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튼튼영어의 영어교육 콘텐츠 244편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나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도록 간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성이 높다.
아울러 버튼부 중앙에 포인트 LED를 배치해 동작상황을 간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위험 요소의 최소화를 위해 제품 전면을 둥글게 처리하여 부딪히거나 긁혀 다치지 않도록 안전성을 높였다. 이밖에 화재 예방 차원에서 열 발생을 자체적으로 감지해 제품이 뜨거워지면 저절로 전원이 종료되는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USB를 통해 영화나 드라마 등의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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