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루 전날에는 평상시보다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설 당일에는 부상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세 이하 어린 탑승자의 사고 피해가 평소보다 60%이상 증가했다.
시간대별로 보면 설 연휴기간 중에는 사망자는 평상시(10.0명)보다 36% 감소한 6.4명으로 나타났지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의 사망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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