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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전문회사 애경이 영양간식을 출시했다.
신상품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은 분말 타입의 요거트로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신개념의 영양 간식이다.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은 애경에서 자체 개발한 고점성 안정화 기술을 적용해 우유없이 물만 넣어도 단백질이 안정되게 분산된다.
또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을 10억마리 이상 함유하고 특허 받은 3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 속 유산균의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헬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은 제조일로부터 1년간 실온 보관이 가능할 정도로 부패와 변질의 염려가 적고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로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간식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쿠팡,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과 백화점 중에서는 AK플라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헬스앤'은 애경이 만든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애경은 신상품 핼스앤 그래놀라 요거밀의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전문적인 연구와 개발 과정을 통해 식품군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