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2013년 4분기에 라인 등 글로벌 매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6411억 원, 영업이익 1543억 원, 당기순이익 464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광고는 전분기 대비 23.4% 증가한 889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기타 매출은 총 526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9.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비용에 공정위 동의의결 방안에 따른 충당부채에 대한 기부금 1,000억 원이 일시 반영됨에 따라 하락했다.
한편, 연간 실적은 매출 2조 3,120억 원, 영업이익 5,241억 원을 기록했고, 매출원별로는 각각 검색광고 1조 3,519억 원, 라인 4,542억 원, 디스플레이 광고 3,235억 원, 기타 1,8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