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만4849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3408대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메르세데스 벤츠(2773대), 폭스바겐(2700대), 아우디(2137대)가 많이 팔렸다.
1월 가장 잘 팔린 수입차는 BMW 520d(809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650대), 벤츠 E220 CDI(576대)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수입차 대세인 디젤이 1만363대(69.8%), 가솔린 4096대(27.6%), 하이브리드 390대(2.6%)가 각각 팔렸다 .
윤대성 수입차협회 전무는 "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1월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