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의 성격, 귀여운 외모와 달리 투사기질 '반전 성격'

기사입력 2014-02-07 08:19


치와와의 성격

'치와와의 성격'

치와와의 성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 게시판에

'치와와의 성격'을 묻는 질문이 올라와 시선을 끌었다.

작고 귀여운 치와와를 집에서 기르고 싶은데 성격을 몰라 경험자들에게 조언을 구한 것.

이에 한 네티즌은 "치와와가 귀엽고 체격이 작아 아파트에서 기르기에 적합하다"고 했다. 이어 "질투가 많아서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한다. 다른 개에게 지지 않으려는 성향도 있다"고 했다.

또한 치와와는 투사 기질을 가지고 있어 매우 용감하며 귀여운 외모와 달리 질투심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주인을 독점하려고 드는 경향이 있다.

치와와는 운동량이 적고 털 관리가 용이해 푸들이나 미니핀과 함께 노인이 있는 가족에 추천하거나 실내 생활에 적합한 품종으로 꼽힌다.

치와와의 성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와와의 성격, 외모와 달리 반전이네", "치와와의 성격, 생긴 것과는 딴판이네", "치와와의 성격, 투사기질이라니 의외다", "치와와의 성격, 역시 작은 고추가 맵다", "치와와의 성격, 은근 화끈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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