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사장 양병선)는 셀리지온(대표이사 하재명)과 MOU를 체결했다. 셀리지온은 독자개발한 다양한 측위기술이 적용된 측위 서버를 국내 이통사인 SKT에 독점 공급하여 SKT의 모든 LBS 서비스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기본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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