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년 전 셀카'
공개된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 앞에 모여 신기하다는 표정과 함께 다소 어색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 중 맨 끝의 두 사람이 한 손으로 각각 카메라를 들고 있어, 당시 카메라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게 해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