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개의 코를 가진 개'
'스너플'이라 불리는 이 두개의 코를 가진 개는 셰퍼드 독이다. 생후 5개월인 이 개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코가 두 개로 태어났다. 외형적 기형으로 인해 주인에게 4번의 버림을 받았다고 알려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스너플을 관찰한 수의사는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