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 현대 미술 작가와 협업한 아트 팬 한정판으로 소장가치 높이다

기사입력 2014-02-13 10:13


국내1위 공기순환기 브랜드 보네이도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보네이도코리아(www.vornado.co.kr, 대표 김대현)는 국내 현대 미술 작가 4명과 함께 진행한 아트 협업 제품인 보네이도 아트펜 한정판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아트 협업 제품의 모델이 된 보네이도 시그니처 팬은 1940년대 중반 미국 보잉사 출신 기술진이 항공기 제트 엔진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공기순환기 초기 모델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구현한 모델로 현재 거실 및 침실 용으로 판매중인 보네이도 633모델과 동일한 성능을 갖췄다. 특히 고급스러운 빈티지 감성의 디자인이 돋보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해 소장 가치가 있는 모델로 지난해 완판되기도 했다.


보네이도 아트펜.
특히 이번 한정판 모델은 2013년 여름 '환경의 날'을 맞이해 롯데갤러리와 함께 진행되었던 '보네이도와 함께하는 시원한 지구, 쿨러닝' 전시회에서 관람객으로부터 인기가 높았던 작품 중 소량 생산 판매가 가능한 4개의 작품(이동재, 찰스장, 김병진, 임지빈 작가 작품)을 선정해 생산하게 됐다. 가격은 각 59만 8천원으로 모델 별로 20개씩, 총 80개 한정 수량으로 보네이도 공식 홈페이지(www.vornado.co.kr)에서만 판매된다.

김대현 보네이도코리아 대표는 "이번 한정판 모델들은 친환경 가전으로서 지구 온난화 방지에 대한 중요성을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미술 작품이자 실제로 공기순환기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면서 "앞으로 공기순환기의 일상 활용도를 높여 냉난방 에너지 효율을 높여가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는 실내에 20미터 이상의 직진성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정체되어 있는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효과가 있어 실내 상하층부의 온도 편차를 없애고, 실내 구석구석까지 균일한 온도를 유지시킨다. 또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를 냉난방기와 함께 사용시 에어컨의 설정 온도를 2~3도 높여 사용해도 이전과 같이 적정 실내 온도로 쾌적한 실내 온도 관리가 가능해 전기료를 크게 절약할 수 있어 절전형 생활 가전으로 인기가 높다. 지난해 여름철 가정용 및 영업장 수요가 급증하며 11만여대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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