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창업트렌드를 이어온 외식업, 그 중에서 압도적으로 치킨업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리기구뿐만 아니라 신메뉴 개발로 통문어와 부드러운 닭다리살을 접목시킨 사다리치킨, 오징어다리와 고소한 닭다리살을 접목시킨 오다리치킨 등 이색메뉴를 선보였다.
㈜후인의 치킨프랜차이즈 기업 '화덕의꾸운닭'은 "예비점주라면 아이템을 선정하고 반드시 현장에서 정직원으로 일해보고 업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창업을 결정해야 하며, 치킨사업은 상권싸움이 아닌 맛싸움이다. 입지 선정 시 좋은 상권이나 번화가 보다는 주택가 위주로 선정하는 게 수익면에서 훨씬 유리하다."라고 조언하였다.
한편 '화덕에 꾸운 닭'은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높은 입지에 위치해 있는 브랜드. 이미 지난 10월 한 달간 충남지역, 경북지역, 경남지역, 전남지역 등 6개의 매장 오픈을 준비하면서 경쟁력을 입증했고 12월에만 10여개의 매장을 추가 개설했다. (창업문의 1599-9253).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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