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후계 경쟁 본격화 되나?
조 부사장은 효성 지분 9.18%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장남 조현준 사장 지분(9.95%)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수치.
따라서 업계에선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의 그룹내 입지가 비슷해지면서 후계 구도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 업계 시선. 이번 등기이사 선임건이 마무리되면 이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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