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볼링장 시공 국내 최강자 '루리시스템'

기사입력 2014-02-28 12:30


볼링 산업의 새로운 으뜸 기업 '루리시스템'

지난 1952년 국내에 도입된 볼링은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동호회를 통한 친목 다지기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역시 볼링이다.

레저와 스포츠가 접목된 레포츠로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는 볼링이 90년대 중반을 넘어오면서 국내 IMF 시기에 줄줄이 폐업하고 줄도산을 겪는 아픔도 겪었다.

하지만 꾸준한 국민들의 사랑 속에 볼링의 인기가 다시금 살아나면서 기존 낙후되었던 시설 역시 새롭게 변모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

국내 볼링장 시공의 약 70% 점유율로 대한민국 볼링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이 있어 본지에서 탐방했다. 볼링장 시공 전문 기업 (주)루리시스템 이용철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대표는 오직 볼링 시설 관련 일로 지금까지 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으로 볼링컴퓨터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 국내에서 해체된 기계를 해외에 설치하기 시작하면서 볼링장 관련 시공 전문 기업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하게 되었다.

특히 해외 공사와 국내 볼링의 새로운 페러다임 제시를 위해 신설 볼링센터 증설에서 동종업계의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국내 시공 점유율 60~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사후관리로 이미 볼링장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루리시스템이 개발한 스마트스코어링 컴퓨터는 기존 구형시스템이 아닌 신형 스코어링시스템으로 설치되며 작동법이 쉬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유지관리 및 AS가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대표는 "기존 볼링장의 우드레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합성레인 설치에 노력해왔고 이로 인해 국내에서 제일 많은 합성레인 공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며 "지난 2006년에 합성레인과 부품을 수입, 국내 볼링센터에 볼링 부품을 판매 하면서 설치 이후 A/S까지 확고한 기업 이미지의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설치된 볼링장 업주들에게 최상의 호평을 받고 있는 루리시스템 제품은 볼링장 사용자 역시 "가장 최적의 점수를 보여주고 가장 정직한 볼의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한다.

오래도록 사랑 받고 있는 루리시스템은 새로운 시공 시스템 개발을 통해 현재 국내 볼링의 발전과 'Made in Korea'의 개척 정신의 넘버 원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루리시스템 로고

 ◇루리시스템 볼링장

 ◇볼링장 시공 2

 ◇루리시스템 볼링장 시공 3

 ◇루리시스템 이용철대표이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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