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홍색 비둘기가 포착돼 화제다.
분홍색 비둘기의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화려한 깃털 색 때문에 다른 새의 공격을 받거나 사람의 표적이 되기 쉽기 때문에 생존은 장담하기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왕립애조보호협회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인위적으로 염색된 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살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