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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대표이사 사장 이준우)의 '베가 시크릿 노트'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즈 2014(iF Design Awards 2014)'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베가 시크릿 노트는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 휴대하고 다니면서 노트나 다이어리를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러한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패키지에 노트나 다이어리를 상징하는 밴딩을 그래픽으로 적용해 '노트'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제품 개봉 시 고급스런 책을 꺼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북 케이스 구조를 적용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했다.
팬택 관계자는 "제품뿐만 아니라 패키지, 액세서리 등 제품과 관련된 모든 부분에 차별화된 가치 있는 감성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하는 팬택의 노력을 세계적인 권위의 대회를 통해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팬택만의 차별화된 감성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