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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이 달라졌다'
훈련 우수자가 많은 경우에는 조기 퇴소 인원을 최대 30%까지 적용하고 불합격자는 집중교육을 시행함으로써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한편 예비군 훈련 인센티브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비군 효율적 제도 개선", "예비군 인센티브제 적용 합리적인 방법인 듯", "예비군 훈련의 실효성 높여진다", "예비군 조기 퇴소 소식이 가장 좋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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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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