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일부 배터리를 무상으로 교환한다.
앞서 소비자원은 작년 11월에도 품질 보증 기간(1년)이 지난 갤럭시 S3 배터리에서 스웰링이 발생해 무상 교환을 권고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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