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3월 2차 전단 할인 행사를 열고 봄 물가안정에 나선다.
우선 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을 '이마트 갈비WEEK'로 정하고 갈비 상품을 40%까지 할인 판매한다.(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씨티카드 결제시)
또, 생닭(3마리들이, 영계)을 3마리 6500원의 파격가에 준비했으며 냉장 오리로스와 오리백숙 등 생오리 전품목도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봄 아웃도어 등산용품 대전을 열고 빅텐 베이직돔텐트(4인용)를 9만9000원 판매하며 베이직체어, 블랙랜턴, 레인저침낭 등 빅텐 아웃도어 9900원 균일가전도 진행한다.
이마트 마케팅팀 이종훈 팀장은 "봄 물가안정을 위해서 2월말부터 2주간 진행한 1차 전단행사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2주간 2차 전단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2차 행사도 실질적인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갈비, 갈치, 계란 등 주요 신선식품은 물론, 고추장, 우유, 식용유 등 주요 생필품 중심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