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기저귀의 대명사 '해피앙 소프트' 런칭

기사입력 2014-03-13 10:05


지난 12일, 기존 해피앙 기저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해피앙 소프트 제품이 출시됐다.

주식회사 세한(대표 김철환)에 따르면 해피앙 소프트는 실제 기저귀 가격비교 시에도 저렴한 편에 속하는 온라인기준 개당 200원 초반대 가격에 흡수력도 자사제품 기준으로 월등히 높아졌다고 밝혔다.특히 1차, 2차, 3차 흡수속도 부분에서 각각 11.68초, 18.46초, 38.88초로 2차 평균흡수속도기준(약40초)보다 약 21초가 더 빠르게 나왔고, 제품 표면에 물기가 얼마만큼 묻어나는지에 대한 시험(Re-Wet)에서도 2차 흡수 합격기준을 최대 25배 이상 뛰어넘는 흡수력을 보였다.

이처럼 '해피앙 소프트'는 흡수속도와 표면적 물기테스트 결과 반복흡수 부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기저귀 발진에 큰 영향을 주는 RE-WET테스트에서 기준보다 25배 이상 더 나아졌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게 업계관계자 설명이다.

(주)세한 관계자는 "작년 5월 소비자원에서 가격대비 성능을 직접 비교하여 합리적인 제품을 검증했다시피 무조건 비싸다고 해서 좋은 기저귀는 아니다. 실제로 사용해본 소비자는 알 것이다"며 "일회용 기저귀지만 그 어떤 기저귀 보다 부드럽고, 반복흡수력 부분도 우수한 해피앙 소프트로 고객만족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세한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기저귀 전문 생산 기업으로 1987년 설립이래 성인기저귀 금비, 그랜드케어와 유아용 기저귀 대디베이비 밴드기저귀, 해피앙, 해피앙 소프트, 보솜이 소프트, 페넬로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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