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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4가지 영역중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토플 스피킹이다. 토플은 최근 리딩, 리스닝, 라이팅에 스피킹이 더해져 총 4가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는 또 "답변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든 답변의 길이는 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독립형 답안을 25초 만에 대답했다고 낮은 점수가 나오지는 않으며, 채점기준표에서 언급한 4가지 사항들을 25초 안에 모두 충족했다면 Good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답변에서 여러 가지 이유를 많이 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이 준 이유 하나에 적합한 사례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법은 'A'나 'THE' 등 문장 의미전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세밀한 부분까지는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문장의 의미를 크게 흐트러뜨리는 문법 실수들이 점수 차감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 때문이다.
제임스 서 강사의 토플스피킹 강좌는 강남 파고다어학원에서 들어볼 수 있다. 해당 강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아카데미 페이지(www.pagoda21.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