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멋과 맛을 즐기는 '아한타이', 저렴하게 맛볼까?

기사입력 2014-03-14 11:10


태국 음식점 '아한타이'가 소셜커머스를 통해 태국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태국음식은 칼로리가 낮고, 기름기가 적어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직장여성들이 선호하는 요리 가운데 하나다.

대부분의 음식이 맥주와 궁합이 잘 맞는 것도 태국음식의 특징.

'아한타이'는 태국에서 직접 가져온 식재료와 소스를 사용해 태국 특유의 달고 시고 매운 맛을 그대로 살렸다. 이 때문에 색다른 음식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지에서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수입해 태국에서 요리를 먹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7년부터 국내에 문을 연 '아한타이'는 태국의 맛과 분위기에 충실하기 위해 다른 태국음식점과 달리, 전문요리기술을 직접 배우게 하는 등 태국음식의 한국화를 앞장서고 있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종로 미래에셋 센터원(02-6030-8959)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세트 요리를 29,8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세트는 얌운센, 텃만꿍, 팟타이꿍 등 태국의 대표적인 요리로 구성됐다.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도 신도림점(02-2111-8635)에서 사용 가능한 세트 요리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한타이'의 태국 맛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는 17일 월요일까지만 판매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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