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음식점 '아한타이'가 소셜커머스를 통해 태국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아한타이'는 태국에서 직접 가져온 식재료와 소스를 사용해 태국 특유의 달고 시고 매운 맛을 그대로 살렸다. 이 때문에 색다른 음식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지에서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수입해 태국에서 요리를 먹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세트는 얌운센, 텃만꿍, 팟타이꿍 등 태국의 대표적인 요리로 구성됐다. 소셜커머스 '위메프'에서도 신도림점(02-2111-8635)에서 사용 가능한 세트 요리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한타이'의 태국 맛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는 17일 월요일까지만 판매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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