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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가 사랑스런 CF 요정으로 돌아왔다.
장면이 바뀌는 사이 사이에는 알록달록한 젤리가 교차적으로 등장하면서 손연재의 깜찍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에너지 넘치는 외국 모델들도 함께 등장하면서 휠라 특유의 글로벌 무드를 전달하기도 했다.
CF관계자는 "역동적인 장면 연출을 위해 손연재 선수에게 여러 번 점프를 주문했는데도 지친 기색없이 시종일관 적극적인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쑥스러운 듯한 도도한 표정 연기도 잘 소화해 내 현장에 있던 스테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손연재의 상큼한 매력을 담은 TV광고 캠페인은 케이블 TV를 비롯해 휠라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 봄에 출시한 '에스웨이브(S-WAVE) 2'워킹화는 글로벌 기술력이 접목된 에너자이즈드 러버(ENERGIZED RUBBER)를 미드솔에 적용해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고, 20-30대 여심을 사로 잡는 비비드한 컬러로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