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리빙, 원예 브랜드 '포시즌' 론칭 후 원예가위 4종 출시

기사입력 2014-03-17 11:23


도루코리빙이 원예 브랜드 포시즌을 론칭하고 원예 가위 4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도루코리빙

생활용품 전문기업 도루코리빙은 자사 최초로 원예 브랜드 '포시즌(4season)'을 론칭하고 원예용 가위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시즌 원예용 가위 4종은 우수한 절삭력과 인체공학적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제품이다. 본격적인 봄철 원예사업 성수기를 앞두고 많은 원예업계 종사자들에게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인 원예용 가위 4종은 날 부분을 고급 소재로 사용하고, 정밀한 연마기술을 통해 절삭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날 부분을 표면 연마 및 크롬 플래이팅(Chrome Plating) 기술로 처리해 이물질이 잘 달라붙지 않는다.

'전지 가위'는 가지치기에 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최소한의 힘으로 편하게 가지를 자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스프링 구조에 신경을 쓴 제품이다. 과실 수확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적과 가위'는 과실을 상처 없이 수확하기 위해 절삭력 강화에 강점을 둔 제품이다. 조경용으로 주로 쓰이는 '양손 가위'는 조경 작업에 최적화된 날 길이 및 무게를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다목적 가위'는 원예뿐만 아니라 공구, 피혁 등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만큼 절삭력 등 핵심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원예용품 브랜드인 '포시즌'의 론칭을 통해 도루코리빙은 기존 면도용품과 주방용품에서 원예용품까지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종합생활용품 기업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포시즌'은 사계절 내도록 변치 않는 수확의 즐거움을 누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루코리빙 박종래 마케팅 이사는 "이번에 론칭한 포시즌 원예용 가위 역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등 기존 도루코리빙의 제품에 대한 철학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원예대목을 앞두고 포시즌 론칭을 통해 화훼농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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