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스컹크 ‘냄새로만 싸움 끝’ 시력 잃을 수도

기사입력 2014-03-17 09:49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악취 풍기는 동물 1위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스컹크가 이름을 올렸다. 스컹크는 적을 공격하지 않아도 냄새만으로 싸움을 끝낼 수 있을 정도로 심한 악취를 풍긴다.

또 스컹크의 화학 무기인 황이 함유된 티올 분자는 눈물이 나게 하는 양파의 화학 성분과 같아 스컹크의 가스를 맞으면 잠시 동안 시력을 잃기도 한다.

스컹크의 뒤를 잇는 악취 풍기는 동물은 '독수리'가 선정됐다. 독수리는 5시간 만에 동물 시체를 처리하는데 이 과정에서 독수리의 몸에 지독한 냄새가 밴다고 알려졌다. 악취 풍기는 동물 3위는 수컷 코끼리 차지, 다리로 흘러내리는 녹색 소변 때문에 몸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고 알려졌다.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역시 스컹크네",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예상대로야",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독수리 수컷 코끼리는 좀 의외",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스컹크 냄새 얼마나 심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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