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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둔 20일 백두산 백산수 판매금액의 일부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부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식수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지역의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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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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